에어프랑스가 오늘부터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7월에서 9월 출발 유럽 항공권 프로모션 '올 랄라 딜(OH LALA DEALS)'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파리를 포함하여 유럽의 모든 도시에 해당하며, 파리는 항공권 할증료, 공항세 및 기타 제반 비용을 모두 포함하여 94만 원부터,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피렌체, 프라하는 107만 원부터, 프랑스 도시 및 밀라노, 베네치아, 코펜하겐, 암스테르담 등 유럽 인기 도시로의 항공권이 108만 원부터 판매된다.
출발 기간은 유럽 여행 성수기인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이 밖의 도시에 대한 운임 및 특가 운임 조건은 에어프랑스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