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차원이 다른 섹시미로 수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전속 레이싱 모델 전은정, 윤주하, 이은예, 김보라. 네 명의 레이싱 모델은 개막전 행사 현장에 등장,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을 찾은 선수와 갤러리들에게 환한 웃음을 전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하 HMF) 1라운드 개막전에서는 엑스타 86 클래스는 최정원(KMSA 모터스포츠) 선수가 아베오 원메이크 클래스에서는 이민재(로터스 코리아) 선수가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올해 총 7라운드로 개최되며, 다음 라운드는 오는 5월 14일~15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