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현장에 핫 바디 레이싱 모델이 등장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현장에서는 섹시한 레이싱 모델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과 어린이들을 위한 세발자전거 레이스 및 게임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진행되었다.
한편, 올 해로 11주년을 맞이하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은 2016시즌부터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의 공인 대회로 인정받은 가운데 30여 개 팀, 160여 명의 선수 중 개막전 우승자를 가려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