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 DRIFT 권수환 선수가 압도적 실력 차로 1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개최된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축제 엑스타 슈퍼챌린지 2라운드 드리프트(Drift)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권수환 선수는 “2016 시즌 첫 출전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고 말하며, “4강에서의 충돌 사고가 있었지만 예선 1위, 결승 1위라는 올 해 목표를 첫 경기에서 이루게 된 것도 행운이었다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준 프로부터 초심자에 이르기까지 모터스포츠를 사랑하고 레이스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차로 출전 가능한 아마추어 레이스 엑스타 슈퍼챌린지 3전은 6월 12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