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이 창이공항 그룹과 함께 동남아 및 아프리카 인기 휴양지로 향하는 여행객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적용 지역은 싱가포르, 몰디브, 발리 및 요하네스버그를 포함한 총 14군데로 동남아 12개 노선과 아프리카 2개 노선이 포함되어 있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 여행 가능 기간은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싱가포르항공과 자회사 실크에어의 모든 탑승객은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 기준 싱가포르 42만 9천 1백원, 발리 51만 7천 5백원, 롬복•방콕•푸켓 46만 8천 1백원, 코사무이 71만 6백원, 쿠알라룸푸르•페낭 55만 4천 9백원, 랑카위•족자카르타 56만 3천 7백원, 몰디브 85만 3천 4백원, 콜롬보 79만 9천 3백원, 요하네스버그•케이프타운 1백 20만 1천 7백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요하네스버그 및 케이프타운 왕복 항공권은 180만 1천 7백원부터 시작되며,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은 싱가포르 200만 4천 1백원, 몰디브 221만 3천 8백원, 요하네스버그•케이프타운 501만 4천 7백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프로모션 기간 중 해당 노선을 예약한 여행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6월 1일부터 8월 20일 사이에 출발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싱가포르항공의 기내 면세점인 크리스샵(KrisShop)에서 2개 이상의 상품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환승하는 탑승객들에게는 20 싱가포르달러(한화 약 1만 6천원) 상당의 ‘창이달러 바우처’가 증정되며 이는 창이공항 환승 터미널 내에 위치한 상점 또는 앰배서더 트랜짓 라운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싱가포르항공 예약과 또는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