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박건호(ovyo)가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A코스(랩=2.577mm)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3라운드' 네오테크 100 클래스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1분19초193의 기록으로 4번 그리드에서 경기에 임했던 박건호는 16분09초97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16분23초467을 기록한 국정일(다이나믹레이싱), 3위는 16분25초578을 기록한 백승훈(Team WSP)이 차지했다.
16분05초01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던 조중섭(팀디젤터보)은 4랩에서 받았던 플라잉으로 인한 패널티 미수행으로 인해 실격처리되었다.
한편,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가운데 개최되고 있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4라운드’는 7월 23일과 24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하고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