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전라남도 영암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4라운드가 개최된다.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은 프로와 세미 프로, 아마추어 레이스 등 총 10종목의 경주에 다양한 차량과 선수가 참가하고 있으며, 선수들이 자신에게 맞는 클래스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레이싱 대회다.
경기 외에도 일반인이 서킷 체험을 할 수 있는 ‘엔페라 드래그 타임 워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미 자동차 동호회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150여대의 차량이 사전 신청을 마친 상태이다.
‘엔페라 드래그 타임 워치’는 본인의 차량으로 300m 직선 코스를 최고 속도로 질주하며 짜릿한 스피드를 체험하는 이벤트로 참가자에게는 자신의 기록이 담긴 인증서를 제공한다. 차량을 소지한 자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고, 대회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3라운드에 많은 인기를 얻은 레이싱퀸 콘테스트 시상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공식 페이스북(이하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 중이므로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페이스북을 통하면 된다.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은 경기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SBS 스포츠 채널에서도 녹화 중계가 예정되어 있어 시청이 가능하다.
한편,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5전은 9월 25일 영암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