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찬 기자]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듯 시원시원 큰 키가 매력적인 모델 이효영이 지난 달 30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레이스 투 나이트(RACE TO NIGHT)’라는 타이틀 아래 개최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현장에 등장, 인제의 밤을 섹시 카리스마로 물들였다.
2009년 신인레이싱모델 선발대회에서 MS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효영은 2010년 F1 코리아 그랑프리, 2011년 티빙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쉐보레 레이싱팀, 서울국제모터쇼 기아자동차 부스에서 레이싱모델로 활약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한국타이어에서 2015년에는 CJ레이싱팀에서 그리고 올 해 2016 시즌에는 금호타이어에서 레이싱모델로 활약 중이다.
한편,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는 오는 8월 20~21일 일본 모터스포츠의 중심으로 꼽히는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