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23일 이틀 동안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개최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파이널 라운드 쉘 힐릭스 울트라 1600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정원영(드림레이서), 이준은(드림레이서), 정주섭(닉스) 선수가 기자회견을 통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파이널 라운드 포디움 정상에 오른 정원형은 “올 한 해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마지막 경기를 사고없이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 궂은 날씨와 노면 때문에 염려가 많았는데, 같은 팀 드라이버와 함께 포디움에 오르게 되어 기분이 좋다.”라고 수상 소ㅁ감을 전했다.
2위를 차지하며 시즌 챔피언에 오른 이준은은 “드림레이서 선수와 함께 포디움에 오르게 되어 기분이 좋다. 팀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올 한 해 만족스러운 시즌이었으나 개인적으로는 보완해야 할 점이 많았다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전하며, “내년 시즌에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출전할 계획이다. 욕심을 부려 보자면 클래스 업을 해 보다 많은 것을 배두고 싶다는 마음도 있다.”고 말했다.
3위에 오른 정주섭은 “한 해 동안 정말 재미있게 달렸던 것 같다.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생각한다. 좋은 컨디션의 차를 만들어 주셨던 김대혁 팀장님, 부족함 많은 저를 가족처럼 보살펴 준 팀원들 등 매 경기마다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셨던 분들과 재미있는 경기를 만들어 주었던 1600선수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