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양모부츠 이뮤(EMU)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본격적인 겨울시즌을 앞두고 방한과 방수가 동시에 가능한 워터프루프 라인을 선 보였다.
이뮤의 워터프루프 라인은 코팅 및 발수 처리된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눈과 비에 취약한 양털 부츠의 한계를 개선해 겨울철 아웃도어 부츠로 이용이 가능하며, 인체공학적 설계와 실루엣을 적용 부츠 앞부분의 하드 캡이 양모부츠의 뒤틀림을 잡아준다. 또한 소프트 EVA 소재의 미드솔과 내구성 강한 러버(rubber) 아웃솔이 포근한 쿠션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2016년 겨울, 새롭게 선보이는 워터프루프 라인은 외부 지퍼 디테일의 첼시부츠 스타일과 끈으로 조여 발등과 발목을 잡아주는 레이스업, 그리고 무릎아래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롱 부츠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