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이 오는 31일까지 미주 및 아시아 지역 특별 요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 기간은 싱가포르와 로스앤젤레스 노선이 2017년 3월 31일까지 그 외 아시아 지역은 2017년 4월 30일까지다. 단, 싱가포르 경우 내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특가 판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천발 직항 노선으로는 싱가포르와 로스앤젤레스 노선이 프로모션에 해당된다.
특가 요금은 2인 이상 예약 시 유류할증료•세금 포함 왕복 여정으로 인천-싱가포르 노선 1인 항공권이 이코노미 클래스 44만 7900원, 인천-로스앤젤레스 노선 1인 항공권이 이코노미 클래스 73만 3000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131만 3000원부터이다. 로스앤젤레스 노선 비즈니스 클래스는 1인 예약 기준으로 2,983,000원부터 시작한다.
겨울철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동남아시아 및 서아시아 지역 노선도 프로모션에 적용된다. 1인 기준, 유류할증료 세금 포함 왕복 여정으로 롬복, 푸켓 55만 7400원, 발리 53만 1800원, 몰디브가 79만 2600원, 콜롬보가 75만 84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한편, 항공편 일정 관련 문의 및 예약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 및 예약과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