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록과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전시회 “Brilliant Moment (빛나는 기록, 인스탁스 2017)”가 열린다.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열흘 동안 건대 커먼그라운드 내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토이 리퍼블릭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 현장에서는 강명호, 김슬기, 노현주, 바른, 이지민, 전수만, 최민규 일곱 명의 젊은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7명의 작가들은 인스탁스 미니90 네오클래식, 인스탁스 쉐어SP-2의 다양한 촬영 방법과 예술적인 표현방법을 이용해 아날로그 사진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추억과 그 순간을 즐길 수 있는 교감을 전달하고자 시도했다.
작가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20일 오후 6시부터 작가인사, 작품 설명들이 진행되는 오프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인스탁스 포토존이 운영되며,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SNS이벤트, 전시장에 비치된 엽서에 인스탁스 사진을 부착해 메세지를 적으면 우편으로 발송해 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