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에서 아태지역 운전자의 운전습관 및 요구사항을 반영한 콘티넨탈 타이어 6세대(Generation 6) 신제품 ‘울트라 콘택트 6(UltraContact UC6)’ 와 ‘컴포트 콘택트 6(ComfortContact CC6)’를 선 보인다.
‘울트라 콘택트 6’는 마르거나 젖은 노면에서 완벽한 컨트롤이 가능한 제품이다. 모든 주행 조건에서 최상의 안정성을 갖추고 있으며, ‘컴포트 콘택트 6’는 소음 수준을 월등히 낮춘 신기술을 탑재해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울트라 콘택트 6’는 아쿠아 채널 표면을 통한 빗물 배수력을 향상시켜 빗길 주행의 안정성 극대화시켰으며, 다양한 컨디션의 노면에서 짧은 제동거리를 자랑한다. 새롭게 적용된 ‘다이아몬드 블렌드 컴파운드’가 짧은 그립 폴리머와 긴 주행거리 폴리머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 적응력이 뛰어난 그립력과 높은 주행거리를 보장하며, 한층 개선된 ‘노이즈 브레이커(Noise Breaker) 2.0’이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컴포트 콘택트 6’는 타이어 패턴의 내부 숄더에 ‘헬름홀츠 공명기(Helmholtz resonator)’를 기반으로 특수 설계된 하모니 컴포트 챔버가 위치해 도로면과 타이어 사이에서 발생하는 불쾌한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며, 유연한 컴파운드로 인한 뛰어난 승차감, 탁월한 주행거리 성능을 자랑한다.
이혁재 콘티넨탈 코리아 대표는 “콘티넨탈은 한국을 포함한 아태 지역이 막대한 잠재력을 가진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콘티넨탈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콘티넨탈은 첨단 기술을 탑재한 타이어 6세대 신제품 출시로 현재 목표로 하는 ‘비전 2025’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면서 “콘티넨탈 코리아는 6세대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운전자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운전 경험을 선사하고, 앞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는 콘티넨탈 타이어 6세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6세대 신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 우산과 반대로 접혀 차량 탑승 시 젖은 면이 차량에 노출되지 않는 ‘리버스 우산’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번 신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콘티넨탈 타이어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