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ASA GT4 클래스에 출전하는 피앤피모터스포츠 유준선 선수와 그 팀원들이 그리드 워크 이벤트에 참여했다.
2분23초784를 기록해 GT4 클래스 1위를 차지한 유준선 선수가 출전하는 ASA GT 클래스 통합전 경기는 오후 3시 15분부터 17랩 스탠딩 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15~1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2017 시즌 막을 올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올 해 총 8번의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개막전을 비롯 전 경기가 XTM 생중계되며, 네이버와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