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 엑스타 슈퍼챌린지 2017 개막전 현장에서 금호타이어 전속 레이싱모델 유다연이 손 하트를 날리고 있다.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본인의 기록으로만 순위를 정하는 타임 트라이얼, 타겟 트라이얼과 참가자들간에 선두 다툼을 하는 스프린트 3개 부문의 총 11개 클래스로 구성되며, 4월 30일 인제스피디움 개막전을 시작으로 5월 21일 2전, 7월 30일 3전, 9월 17일 4전, 10월 15일 최종전까지 총 5라운드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