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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어느 때보다 짜릿할 3전 우승컵 주인공은 누구?
2017/06/16 22: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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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6000클래스 최대차량대수 출전, GT 클래스 최명길 선수 복귀로 불꽃튀는 경쟁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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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펼쳐지게 될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3전은 Cadillac 6000 클래스 총 24대, ASA GT 클래스 총 45대의 차량들이 참가를 확정 지으며 그 어느 경기보다 뜨거운 챔피언 쟁탈전이 벌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우선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F1의 참가 차량과 동일한 24대의 스톡카가 이번 3전부터 경기장을 질주한다. 최대 차량 대수를 자랑하는 6000클래스에서는 작년 GT 클래스 최강자인 시즌 챔피언 최명길(현대쏠라이트레이싱팀) 선수는 물론 슈퍼레이스 최고 클래스에 도전장을 던진 박정준(준피티드레이싱) 선수 등의 참여로 보다 짜릿한 톱 드라이버들의 불꽃 튀는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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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클래스보다 짜릿한 재미와 변화를 만나볼 수 있게 해 줄 것은 ASA GT1 클래스다. 관람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즐거움과 GT3,4 클래스의 대중화를 위하여 통합 운영 되었던 GT클래스는 참가 차량의 증가로 인하여 이번 3전부터 GT1, GT2클래스 그리고 GT3, GT4 클래스로 나누어 진행된다.

GT1 클래스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지난 1전에서 장현진(서한퍼플-블루) 선수가 1위, 정회원(서한퍼플-레드) 선수가 2위, 김종겸(서한퍼플-블루)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올해는 서한퍼플 내부 경쟁 구도를 가져가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2전에서 이재우(쉐보레 레이싱팀)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경쟁구도는 쉐보레 레이싱팀과 서한퍼플로 바뀌게 되었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 2전에서는 이재우 선수 1위, 김종겸 선수 2위, 안재모(쉐보레 레이싱팀) 선수가 3위를 기록, 긴 직선 코스를 보유한 영암 서킷에서 전륜구동의 강세를 입증했다. 또한 이번 3전부터 2016 시즌 챔피언인 최명길(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 선수가 슈퍼6000 클래스와 GT1클래스를 더블 엔트리로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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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2 클래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원일(원레이싱)선수의 독주를 누가 막을 지가 기대되고 있는것. 이번 시즌 진행된 2전 모두 우승컵을 가슴에 안은 이원일 선수의 질주를 제동할 선수로는 권봄이(서한퍼플-블루) 선수가 예상되고 있다. 권봄이 선수는 1전에서 2위, 2전에서 3위를 각각 기록하며 현재까지 안정적인 레이스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경기는 물론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경험 할 수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은 오는 1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며 XTM을 통하여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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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진 기자 lsjblue74@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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