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가 오는 16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가 한자리에 모이는 스피드 축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과 함께 한다.
2017년 ‘ASIA MOTORSPORTS CARNIVAL’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아시아 지역 5곳의 서킷에서 승부를 펼치는 ‘AUDI R8 LMS CUP’ 그리고 아시아 투어링카 레이스인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가 동시 개최된다.
총 8개 클래스, 103대의 레이싱 차량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 현장에서는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스톡카 경기인 Cadillac 6000 클래스를 비롯하여 국내 유일의 투어링카 챔피언십인 ASA GT1,2,3,4 클래스 등 슈퍼레이스 5개 클래스가 질주 경쟁을 벌이고 ‘AUDI R8 LMS CUP’ 1개 클래스와 ‘TCSA’ 2개 클래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경기 관람 이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VR을 활용한 버추얼 챔피언십, 순간반응 리액션 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벤트 존에서 진행된다. 차량과 선수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그리드 이벤트, 서킷을 돌아보는 달려요 버스 등 체험형 이벤트들도 준비 되어 있다.
한편, 7월 16일 진행되는 아시아 NO.1 스피드 축제인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슈퍼레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