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챌린지 3라운드가 7월의 마지막 주말을 뜨겁게 달군다.
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공인 경기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오는 7월 30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3전을 진행되는 것.
이번 3전에서는 주행 기록으로만 순위가 정해지기에 차량 손상에 대한 부담이 적은 타임 트라이얼, 타겟 트라이얼 부문, 그리고 다른 차량들과 경쟁을 통해 순위가 정해 지는 스프린트 등 3개 부문의 총 10개 클래스로 구성 되며 총 105대의 차량이 참가 한다. 또한 대회 참가 차량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그리드 이벤트, 짐카나, VR 체험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교통지옥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 엑스타 슈퍼챌린지의 참가 방법 및 3전 경기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대회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쉽고 안전하게 참가자들이 서킷을 질주 할 수 있게 운영 하고 있다. 일반 차량으로도 손쉽게 참여 할 수 있는 규정과 서킷을 처음 찾은 초보 레이서들도 손쉽게 대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 클래스 매니저 시스템은 보다 쉽게 대회에 참여 가능하게 했다. 또한 아마추어대회에 이례적인 대한자동차경주협회의 공인과 안전 운영에 초점을 맞춘 대회 규정을 통하여 경기의 안정성도 확보 하여 참가자들의 안전한 레이스를 책임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