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2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하고 있는 인제스피디움(1랩 3.908km)에서 나이트레이스 ‘레이스 투 나잇(RACE TO NIGHT)’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현철(맥스레이싱 No 72)과 박석찬(다이노케이 No 39)이 ASA GT3,4 클래스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김현철은 1분51초126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하며 지난 라운드 2위에 이어 나이트레이스에서 한 번 더 포디움에 오르기 위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그 뒤를 이어 정지원(닉스 No 8)이 1분51초521, 고세준(SK ZICRACING No 61)이 1분51초535의 근소한 기록차로 2,3번 그리드에서 결승에 임하게 되었다.
GT4 클래스에서는 박석찬(다이노케이 No 39)이 1분58초861로 예선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한명희(드림레이서-디에이 No95)와 이화선(씨제이 로지스틱스 레이싱 No82)이 2분00초479와 2분00초798의 기록으로 예선 2,3위를 기록했다.
ASA GT3,4 클래스 결승(13LAP)은 12일 20시05분부터 나이트레이스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