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오는 24일 캐주얼 라인을 강화한 매장을 스타필드 고양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쇼핑몰 2층에 위치한 스타필드 고양점은 면적 173.76㎡(약 53평) 규모로 운영되며, 미국 본사에서 디자인한 내∙외부 인테리어로 할리데이비슨만의 브랜드 고유성을 최대한 살렸다. 스타필드 하남점에 이어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매장으로 운영되고, 매장에서는 소비 트랜드 변화에 따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의류 및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또한 매장에는 스타필드를 찾는 20-40대 고객층에 맞게 할리데이비슨 캐주얼 라인을 강화해 상품을 구성했다.
이외에도 고양점에서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정식 오픈일인 24일부터 9월 3일까지 의류 전 품목 30% 세일을 진행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강태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스타필드 고양점은 모터사이클 브랜드로써 할리데이비슨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하는 브랜드로 운영되는 매장이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에 맞도록 즉각적인 트랜드를 담아내는 매장이 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기존 8개 매장에 이어 지난해 9월 스타필드 하남점, 올해 4월 원주, 8월 스타필드 고양점을 오픈하며 전국 총 11개 지점을 통해 할리데이비슨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