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5 17:14 |
김응찬의 RC 전동투어링 조립기3-리어 서스펜션 편
2014/01/29 09:2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프로선수 김응찬의 VBC Wildfire D06 조립 노하우
 
(주)머치모어 레이싱 팩토리 드라이버이자 2014년부터 VBC Racing International Driver로 활동하게 된 김응찬 선수가 자신만이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VBC Wildfire D06 조립기를 연재하고 있다. 국내 전동 투어링 챔피언, 김응찬 선수가 지닌 섬세한 조립&세팅 노하우 중 세번째 파트, 리어 서스펜션에 대해 살펴보자.
 
IMG_0220.jpg

어퍼 벌크헤드를 고정한다.
 
IMG_0221.jpg

프론트 드라이브 트레인 완성.
 
IMG_0228.jpg

리어 서스펜션 파트의 모습이다.
 
IMG_0229.jpg

1mm 와 2mm 심을 구분 해 두는 것이 좋다.
 
IMG_0230.jpg

흰색으로 표시해 둔 부분을 뒤쪽으로 오게 미리 표시 해 둔다.
표시 해 두면 정비할 때도 뒤집어 조립할 일은 없어진다.
 
IMG_0231.jpg
 
필요한 심을 떼어 준비해 둔다.
 
IMG_0232.jpg

다운스톱을 조절하는 나사를 적당히 돌려둔다.(메뉴얼대로 맞추는 시간이 아깝다!)
특별히 길들이기를 하거나, 그리스를 넣어 조립할 필요는 없다.
 
IMG_0233.jpg

서스마운트 피봇볼에는 그리스를 발라준다.
 
IMG_0234.jpg

RR 서스마운트를 올린다.
 
IMG_0235.jpg

서스 마운트를 고정 한 상태에서 좌/우 서스암의 유격을 확인한다.
유격이 거의 없으므로 서스암의 부하가 걸리는 유/무를 확실하게 확인해야 한다.
 
IMG_0240.jpg

쇽 고정용 볼을 고정하는 무두나사의 모습. 길이가 긴 관계로 고정시, 4~5mm정도 남겨두는 것이 좋다.
(끝까지 조일 시, 서스암 파손의 우려가 있다.)
 
IMG_0242.jpg

리어 유니버셜의 모습.
이렇게 조립되어 동봉 되어 있다.
 
IMG_0243.jpg

그리스를 고루고루 발라준다.
 
IMG_0244.jpg

동봉된 핀을 고정할 때 핀의 위치를 꼭!!!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IMG_0245.jpg

위와 같이 고정해야 C-클립의 파손을 막을 수 있다.
 
IMG_0246.jpg

C-클립은 사진에 보이는 면을 사포 또는 줄(야스리)를 이용해
조금씩 갈아내면서 디프컵에 넣어보면서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IMG_0247.jpg

0.5mm 알루미늄 심이 들어가므로 주의해야 한다.
 
IMG_0248.jpg

또 다시 어려운 부분의 등장 ㅜㅜ
볼엔드의 모양이 다르므로 미리 확인 해 두는 것이 좋다.
 
IMG_0249.jpg

볼엔드의 위치를 잘 확인하여 고정한다.
 
이로써 VBC Wildfire D06의 리어 서스펜션을 마쳤다. 다음 편에는 프론트 서스펜션에 대해 살펴보자.
 
[발췌 : VBC KOREA]
 
 
[ 하비기획팀 withleisure1@gmail.com ]
하비기획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slsj774@naver.com
WithLeisure - 위드레저(www.withleisure.co.kr) - copyright ⓒ WithLeisure.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6층 358호(논현동, 성일빌딩)
     등록번호 : 서울 아02855 , 등록연월일 2013.10.30 , 사업자등록번호 : 211-10-39502 
     대표전화 : 010-2542-9700 | 발행인,편집인 : 이수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진
     Copyright ⓒ 2013 withleisure.co.kr All right reserved.
    WithLeisure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