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보라카이를 왕복 35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항공사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필리핀 국적의 풀서비스 항공사(FSC)인 팬퍼시픽항공은 최근 인천-세부 및 무안-세부 신규 취항으로 한국에서 필리핀을 잇는 항공편이 총 5개 노선으로 확장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신년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모든 세금 및 수수료가 포함된 총액 운임 기준으로 전 노선 왕복35만원부터 판매하며, 매일 운항하는 인천-보라카이/세부 구간과 주2회 운항하는 무안-보라카이/세부 구간 및 부산-보라카이 구간의 총 5개 노선에 일괄 적용된다. 특가 프로모션 대상 출발 편은 2018년 2월 28일까지이며 오는 1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팬퍼시픽항공은 풀서비스항공사(FSC)로서 한국-필리핀 전 노선에 합리적인 운임 제공과 한국인 승무원 탑승, 기내식(핫밀), 담요 서비스 및 20kg 무료 위탁 수하물 제공 등 실질적이고 스마트한 고객만족 서비스에 역점을 두고 있다. 운항 기종은 180석 모두 이코노미석으로 장착된 A320기종으로 운영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팬퍼시픽항공은 1973년 Astro Air International로 설립되어, 2016년 Pan Pacific Airlines로 리브랜딩하고 2017년 5월 인천-보라카이 노선 매일 운항을 시작으로 7월 무안-보라카이, 11월 부산-보라카이 노선에 주2회 취항하고 있으며, 12월 7일 인천-세부 매일 운항 및 12월 16일 무안-세부 노선에 주2회 운항을 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