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및 유럽, 러시아, 호주 구간을 이용하는 이코노미클래스 승객 대상 특가 프로모션이 실시된다. 베트남 국영 항공사 베트남항공은 2019년 3월 31일까지 한국에서 출발하는 동남아 및 유럽, 러시아, 호주 구간을 이용하는 이코노미클래스 승객 대상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인천/부산에서 출발해 베트남을 거쳐 런던, 파리, 모스크바, 시드니 등 총 10개 도시에 도착하는 비행 편을 대상으로 한다. 동남아 지역은 방콕 313,500원부터 쿠알라룸푸르 267,400원부터 싱가포르 334,900원부터 자카르타 320,500원부터이다.
유럽 및 러시아 지역의 노선으로는 프랑크푸르트 723,500원부터 런던 794,400원부터 파리 696,500원부터 모스크바 606,800원부터의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호주 노선의 경우에는 멜버른 756,500원부터 시드니 756,400원부터의 특가로 항공권이 제공된다. 특가 항공권 구매 및 여행은 2019년 3월 31일까지 가능하다.
특가 프로모션 항공권은 유류 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이 포함된 왕복 총액으로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일부 성수기 및 특정 날짜는 조기 매진될 수 있다. 해당 정보는 베트남항공 홈페이지(www.vietnamairlines.com)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베트남항공 웹사이트 또는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