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 관광지 하노이, 호치민, 다낭까지 합리적 가격으로 왕복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베트남 국영항공사 베트남항공에서 12월 31일까지 베트남의 주요 관광도시로 향하는 왕복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인천에서 출발해 하노이, 호치민, 다낭으로 향하는 여정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구간별 왕복 이코노미클래스 항공권을 하노이 30만 600원부터 호치민 30만 8,500원부터 다낭 29만 5,100원부터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가 프로모션 항공권은 유류 할증료 및 제세공과금 포함으로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일부 성수기 및 특정 날짜는 조기 매진될 수 있다. 또한 구매 항공권은 2018년 12월 31일 이전에 출발하는 조건이며 베트남항공 웹사이트 또는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