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8만원 대에 방문할 수 있는 항공권 판매가 시작된다.
일본 저비용 항공사(LCC) 피치항공(Peach Aviation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노우에 신이치)이 4월 26일부터 일본 국적 항공사 최초로 ‘서울(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에 매일 1회 운항 일정으로 신규 취항하며 삿포로행 국제선 노선을 확대하는 것.
피치항공의 국제선 중 삿포로 출발 노선은 타이페이구간에 이은 두 번째 노선이다. 삿포로행 항공편 운항 스케줄은 서울 출발 2시 40분, 삿포로 도착 5시 30분이며, 귀국행 항공편은 삿포로 출발 22시, 서울 도착은 다음날 1시 10분이다.
이번 신규 취항 노선 항공권은 최저 8만4200원부터 적용된다. 항공권은 한국 출발 지불 수수료 및 공항사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심플피치/편도운임 기준으로 탑승 기간은 10월 26일까지이다.
이번 서울(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 취항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예약 문의는 피치항공 웹사이트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