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중형 SUV시장의 강자 코란도(KORANDO)가 돌아온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준중형 SUV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차세대 전략모델, 대한민국 SUV의 아이코닉 브랜드 코란도를 선 보인 것.
코란도는 1983년 브랜드 론칭 후 2030 세대의 꿈, 혁신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스포츠, 투리스모 등 다양한 모델들을 아우르며 역사와 브랜드 가치를 축적해 왔다. 코란도 C 출시 후 8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한 코란도는 프로젝트명 C300으로 개발에 착수, 매력적인 스타일에 최신 기술을 집약시켜 완성한 차세대 전략모델로 약 4년 동안 35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한 야심작이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샤이니(Shiny, M/T) 2216만원, 딜라이트(Delight, A/T) 2543만원, 판타스틱(Fantastic) 2813만원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코란도에 중·대형 프리미엄 SUV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사양들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하는 앞선 가치를 제공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차 관련 정보 확인 및 이벤트 참여는 뷰:티풀 코란도 마이크로사이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