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2 14:23 |
LG전자, LG V50 ThinQ 5G 게임 페스티벌 개최
2019/06/23 13: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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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 ThinQ, 게이밍 모니터, LG 퓨리케어 미니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지는 게임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LG전자가 본격 열린 5G 시대를 맞아 대규모 모바일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힌 것.
  
LG전자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전국 주요 LG베스트샵과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모바일 게임대회를 실시한다. 게임 대회 종목은 넷마블社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게임 대회가 열리는 LG 베스트샵과 이동통신사 매장을 찾아 게임에 참여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LG V50 ThinQ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과 겨루게 된다. LG전자는 참가자들이 모든 캐릭터와 겨뤄 승리한 시간을 측정해 순위를 매기고, 전체 참가자 중 상위 5명에게 LG V50 ThinQ, 게이밍 모니터, LG 퓨리케어 미니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LG전자는 게임 체험존에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 ‘메이플스토리M’, ‘포트나이트’, ‘브롤스타즈’ 등의 인기 모바일 게임도 준비, 방문 고객들이 LG V50 ThinQ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출시 후 줄곧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LG V50 ThinQ의 압도적 성능과 LG 듀얼 스크린의 사용 편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LG V50 ThinQ는 기존 대비 정보 처리 능력을 45% 이상 향상시킨 퀄컴의 최신 AP ‘스냅드래건 855’와 5G 모뎀(X50 5G)을 탑재했다. 지금까지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스냅드래건 855’를 탑재한 5G 스마트폰은 LG V50 ThinQ가 유일하다. 
  
퀄컴의 최신 AP 스냅드래건 855는 연산 능력과 그래픽 처리 능력이 뛰어나다. 최근 모바일 게임이 갈수록 고사양을 요구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LG V50 ThinQ는 게임 로딩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고, 끊김없이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데 충분한 성능을 제공한다. 
  
‘LG 듀얼 스크린’은 고객이 원할 때만 2개의 화면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탈착식 올레드 디스플레이다. 2개 화면을 연동해 각각 게임 패드와 게임 화면으로 나누어 쓸 수도 있어 게임 몰임감이 극대화된다. 
  
LG전자는 7월 20일, 2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게임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LG전자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은 “LG V50 ThinQ에 LG 듀얼스크린을 연결해 모바일 게임을 하면 즐거움이 배가 된다”며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를 마련해 LG V50 ThinQ의 매력을 지속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수진 기자 lsjblue74@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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