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륜 우승 주원규 선수
▲ 2륜 우승 주원규 선수의 차량이 결승을 위해 정렬중
경기 초반 그립이 낮아 고생을 좀 했으나, 타이어 변경과 세팅 변화가 잘 맞아 우승이 가능했다고 본다. 솔직히 탑 클래스의 선수들이 많이 출전해 우승은 힘들 것이라 생각했다. 무엇보다 운이 좋았던 거 같다. 두 번째 2륜 우승, 너무 기쁘다.
▶ 4륜 우승 시창수 선수
▲ 4륜 우승 시창수 선수의 피트 모습
결승 1차전에서 차량 이상으로 리타이어를 했다. 그로 인해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2,3차전에서는 차량이 비교적 잘 버텨주었다.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이 출전 해 시종일관 쉽지는 않은 레이스였다.
▶ 주최 시민수 하비의 시민수 사장
해외 진출을 위한 대회는 예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기량도 전보다 많이 향상되었다고 본다. 물론 아직 세계적인 선수들의 기량에 비하면 조금 부족한 듯 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한 해외 진출이 좋은 계기와 자극제가 되어 선수 개인은 물론 대한민국 RC도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