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통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에서 ‘영국에서 가장 핫 한 작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된 바 있는 86세 할머니 화가, 로즈 와일리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Hullo Hullo, Following on: 로즈 와일리展’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가 시작되었다.
로즈 와일리는 일상의 시간들, 영화 속의 한 장면, 영국의 왕실 역사, 광고, 아름다운 식물과 같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상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캔버스룰 완벽한 작품을 완성해 내야 하는 도구가 아닌 ‘자유를 표현하는 놀이터’라고 지칭한다.
이번 전시 현장은 그녀만의 색깔이 담긴 유화, 드로잉, 설치미술, 조각 등 150여 점에 달하는 작품들로 구성되며 특히 영국 테이트 모던 미술관의 VIP룸(Tate Members Room)에 있던 작품들뿐만 아니라,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선수를 그린 작품들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게 된다.
얼리버드 할인 티켓은 티켓링크와 멜로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