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궁중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며 아름다운 인연을 함께한다.
이영애는 2006년 ‘후’의 모델로 발탁된 이후 화장품 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재계약 또한 깊은 신뢰와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영애는 “후 브랜드와 함께한 16년이란 시간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명품 브랜드로서 만들어갈 앞으로의 빛나는 여정을 함께하게 돼 의미 있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