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강인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통해 SUV 정통 브랜드를 계승 발전시킬 새롭게 정립한 디자인 비전과 철학이 담긴 차세대 SUV ‘KR10’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쌍용차는 새롭게 선보일 J100, KR10 등 앞으로 출시될 모델은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에서 강인함의 상징이었던 코란도와 무쏘의 헤리티지를 이어받아 ‘Powered by Toughness’라는 디자인 철학을 통해 독창적이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정통 SUV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드높여 나갈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 산업의 최대 화두인 친환경 파워트레인도 탑재함으로써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할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쌍용자동차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디자인 비전 및 철학을 재정립했으며, J100·KR10을 통해 쌍용차가 나아갈 미래 방향을 보여줄 수 있는 출발선에 서 있다”며 “앞으로 쌍용차는 독창적인 정통 SUV 본질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 감동 실현을 위해 브랜드를 계승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