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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보다 가벼운 하이브리드 우먼스 컬렉션 선 보여
2021/08/08 21: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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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티셔츠.jpg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에서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스타일까지 고루 갖춘 ‘하이브리드 우먼스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엘리 쿨 요꼬칼라 7부 우먼 티셔츠’는 레드페이스의 자체 개발 소재인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소매 부분에 패턴을 삽입해 유니크함을 더했으며, 카라 단추에도 각기 다른 문양으로 포인트를 줬다. 어디서나 가볍게 입기 좋은 캐주얼한 스타일로 색상은 네이비, 화이트로 구성됐다.


‘아이스 하트 마스크넥 우먼 티셔츠’도 역시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뛰어난 흡습 및 속건 기능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자외선 차단 기능과 냉감 기능을 갖춘 아미드계 원사 아이스(ICE) 소재를 적용해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 시원하면서도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목깃 부분에 멀티프 기능을 하는 마스크넥이 부착돼 귀에 걸어 입는다면 얼굴과 목을 덮어 자외선과 흙먼지 차단이 쉽다. 하트 패턴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함께 허리 라인이 들어간 슬림한 핏으로 맵시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색상은 버건디, 코코아, 라벤더, 네이비, 세피아로 구성됐다.


‘멀티 프린트 메쉬 우먼 베스트’는 이엑스 쿨 앤 드라이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풍성이 좋아 땀 흡수가 빠르고 금방 말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일체형 후드 형식으로 돼 있어 자칫 단조로운 느낌의 베스트에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색상은 라벤더, 네이비, 세피아가 있다.


‘제니퍼 스트레이트 슬릿 우먼 팬츠’는 4-way 스판 소재인 이엑스 스트레치를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 신축성이 매우 뛰어나고 특유의 경량성으로 장시간 입고 활동해도 무리가 없다.


허리 부분은 히든 밴딩 처리가 돼 있으며 스트레이트 핏으로 신체에 맞게 입을 수 있어 하이브리드 웨어에 걸맞게 오피스룩으로는 물론, 가벼운 산책 시에도 손색없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가 있다.


‘원더 플렉스 조거 우먼 팬츠’는 신체를 편안하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4-way 스트레치 기능을 갖춘 파워플렉스 소재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허리 라인을 조절할 수 있는 스트링이 있어 자신에게 맞는 핏 조절이 가능하며 밑단 밴드 시보리를 이용해 팬츠의 길이감도 조절할 수 있어 네추럴하고 스포티한 매력이 장점이다. 색상은 베이지, 블랙으로 구성됐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이제는 위드 코로나 시대로 생활 패턴이 달라져 언제 어디서나 구분 없이 입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웨어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레드페이스 하이브리드 우먼스 컬렉션처럼 앞으로도 기능성과 트렌드를 모두 충족시키는 여성 컬렉션을 꾸준히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이수진 기자 lsjblue74@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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