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스쿠버다이빙, 수상스키 등 워터스포츠 전문 WETSUIT 제조기업 주식회사 서플로와 국제인명구조연맹 정식승인 단체인 (사)대한인명구조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상안전을 위한 인명구조사 전문 WETSUIT 공동개발에 협의했다.
(사)대한인명구조협회는 매년 2,000명 이상의 전문인명 구조사를 양성함은 물론 2032년 호주 하계올림픽의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인명구조스포츠를 대비하여 국가대표 선발과 육성을 전담하여 매년 국제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그만큼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수상안전 전문 단체라 할 수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활동중인 인명구조사로부터 보다 효과적인 인명구조활동에 필요한 인명구조WETSUIT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니즈와 데이터를 다년간 축적한 만큼 이번 ㈜서플로와 (사)대한인명구조협회 간의 업무협약은 나날이 증가하는 수상레저스포츠 인구의 수상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한걸음이 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