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프레시몰이 첫 번째 행사 대비 30%가량 늘어난 200여종이며 최대 할인율은 91% 달하는 두 번째 ‘프레시빅데이’ 행사를 1월 18일~19일(18일 오후 5시~19일 오후 5시까지)에 개최한다.
주력 행사 상품으로 내놓은 ‘설향딸기500g’의 행사 가격은 같은 중량 기준 전국 최저가 수준인 8900원이다. ‘델몬트바나나1.3㎏’는 정가 대비 60% 할인된 1990원, ‘LA갈비1.5㎏’는 최대 35% 할인된 5만4800원에 판매된다. GS프레시몰 베스트 인기 상품인 ‘하남쭈꾸미420g’은 37% 할인된 6900원에 운영된다.
최대 할인율이 적용된 행사 상품은 ‘굿데이 발효홍삼50㎖(30포)’이다. 정가(11만원)보다 91% 할인된 9000원에 판매된다.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장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색 행사 상품으로는 ‘LG 스탠바이미’가 포함됐다. ‘집콕’족을 중심으로 열풍을 일으키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가전제품이다. GS프레시몰은 준비된 물량(10대)을 온라인 최저가로 선착순 판매할 계획이다.
추가 혜택도 대규모로 준비됐다.
GS프레시몰은 프레시빅데이 행사 기간 구매 금액에 따라 GS프레시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GS리테일 전용 포인트 ‘더팝 리워즈’를 제공한다. 10만원 구매 시 1만5000 리워즈, 7만원 구매 시 1만 리워즈가 고객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또 삼성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은 5% 청구 할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GS프레시몰 관계자는 “매월 최대 규모 행사로 진행되는 프레시빅데이 행사를 GS프레시몰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행사로 중점 육성해 갈 계획”이라며 “고객 구매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한 행사 상품 구성, 초저가 가격 정책을 앞세워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여가는데 앞장설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