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대표 김석환)의 전자책 구독 플랫폼 ‘북클럽’이 오설록의 프리미엄 차(茶) 정기 구독 서비스 ‘다다일상’이 만나 봄을 맞는 독자에게 차와 책을 즐기는 시간을 선물하는 ‘봄봄봄 결합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스24는 봄을 맞아 향긋한 차 한 모금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봄봄봄 결합 할인’ 이벤트를 4월 2일까지 열고, ‘북클럽 90일 이용권’과 오설록 ‘다다일상 베이직 3개월 100원 이용권’을 결합해 22% 할인가에 한정 판매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정가 총 6만45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북클럽 90일 이용권’과 ‘다다일상 베이직 3개월 100원 이용권’을 5만400원에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예스24와 이번 이벤트에 함께한 오설록의 ‘다다일상’은 매달 티 소믈리에가 엄선한 차를 제안하는 정기 구독 서비스로, ‘다다일상 베이직’ 서비스 구독 시 정가 2만원 이상인 세 종류의 티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정기적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또한 한 줄의 글귀로 나의 시간을 돌아볼 수 있는 ‘월간 모먼트 카드’와 오설록몰 20% 할인 쿠폰 2장도 함께 제공된다. ‘다다일상 베이직 3개월 100원 이용권’은 정가 1만6000원의 ‘다다일상 베이직’ 서비스를 100원 정기 결제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다. 오설록몰에서 서비스 결제 시 해당 이용권을 적용하면 3개월간 매달 1만59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진구 예스24 북클럽사업 팀장은 “봄을 맞아 독자분들에게 향긋한 프리미엄 차로 독서의 행복을 더하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독서의 즐거움을 배로 높여주는 다양한 컬래버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