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석유(대표이사 예룬 라머스)에서 국내 도로 실정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엔진오일 ‘쉘 힐릭스 시티 0W-30(Shell Helix City 0W-30)’를 새롭게 선 보였다.
쉘 힐릭스 시티는 도심 운전 환경과 운전자의 주행 습관에 따라 엔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특징을 담아 ‘시티(City)’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잦은 교통체증, 정차와 출발이 많은 한국의 도로 상황 속 엔진을 효율적으로 보호하고 차량 성능을 높일 수 있다.
또 스탑앤고·오토스탑 등 공회전 제한 시스템(ISG, Idle Stop & Go System)이 적용된 자동차에 특화됐으며, 디젤과 가솔린 차량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최고급 합성 엔진오일로 엔진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부품에 보호막을 형성해 주행 중 소음을 줄여준다.
예룬 라머스(Jeroen Lamers) 한국쉘석유 대표이사는 “새롭게 선보인 쉘 힐릭스 시티는 속도 변화와 정지 구간이 자주 발생하는 한국 도로 상황에 최적화된 도심용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이라며 “한국쉘석유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세분된 니즈와 국내 주행 환경에 맞춘 제품 개발에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