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휴즈(HUGE) 서킷에서 개최된 2014 TITC 대회에 총 열 명의 한국 선수가 참가하여 월드 클래스 선수들과 열띤 경합을 벌였다.
그 중 이정덕 선수가 No Boost 클래스에서 A-Main입성을 하며 3위를 차지했으며, 윤판식 선수가 OBL [Open Brushless] A-Main에 진출하여 7위를 기록, 10위 내 진입에 성공했다.
MO [Modified] 클래스에는 안정현, 김응찬, 권순우, 이정우 선수가 출전했다. 안정현 선수 14위, 김응찬 선수 23위, 권순우 선수 33위, 이정우 선수 35위에 오르며 선전했고, OBL [Open Brushless] 클래스에는 윤판식, 이정덕, 이준호, 박용훈, 정대윤, 이한신 선수가 출전하여 윤판식 선수가 7위로 A Main에 진출을 했다. 그 뒤를 이어 22위 이정덕 선수, 25위 이준호 선수, 34위 박용훈선수, 44위 정대윤 선수, 49위 이한신 선수가 올랐다.
BLNB [No Boost] 클래스에는 이정덕 선수가 단독 출전하여 당당히 3위를 차지했으며, F1 [Formula One] 클래스에도 박용훈 선수가 단독 출전하여 20위를 기록했다. FWD 클래스에는 한국 선수가 참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