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titc (Thailand International R/C Touring Car Championship) 대회가 열렸던 태국 방콕에 위치한 휴즈(HUGE) 서킷은 평균 기온이 35도를 넘는 곳. 발빠른 팀이라면 에어컨이 나오는 몇 개 되지 않는 피트룸 예약이 가능했겠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속수 무책 더위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때 더위에서 선수들을 구원해 줄 구세주 같은 물건이 등장했다. 가격대비 성능, 성능대비 휴대성 및 기능 최고인 미니 선풍기가 바로 그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