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즈의 셀러브리티 커뮤니티 ‘알파스테이트’가 아시아 최대 크루즈 EDM 페스티벌 '잇츠더쉽'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잇츠더쉽'은 11만 톤급 크루즈에서 3박 4일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독특한 테마 파티와 사이드 액티비티를 제공하는 글로벌 해상 페스티벌이다. 올해 10회차를 맞이한 '잇츠더쉽'은 한국에서 출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잇츠더쉽 코리아’는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나가사키를 경유하는 일정으로 세계적인 DJ들과 함께하는 음악과 파티는 물론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잇츠더쉽 코리아’에는 하드스타일 씬에서 가장 에너지 넘치는 벨기에 출신 듀오, 다 트위카즈(Da Tweekaz)와 암스테르담 출신 일렉트로니카 듀오, 옐로우 클로우(Yellow Claw)가 글로벌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그 밖에도 국내 EDM 페스티벌의 대표 주자인 ‘아스터X네오(Aster X Neo)와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을 비롯해 총 50여 명의 DJ가 여정에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스테이트와 '잇츠더쉽'의 컬래버레이션은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을 넘어 네트워킹 심화를 위해 독특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두 브랜드의 공통점에서 비롯되었다. 알파스테이트 멤버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특별항차에서 독점적인 혜택을 제공받게 될 예정이다.
알파스테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멤버들의 네트워크 경험 확장을 위해 다양한 문화와 연계하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다양한 업계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