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은 총 9라운드로 구성된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개막전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4월 19일(토) ~ 20일(일)에 스타트한다. 2라운드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5월 24일(토) ~ 25일(일)에 펼쳐진다.
2025시즌에는 한 밤의 모터스포츠 축제 나이트레이스가 확대된다. 3라운드, 4라운드, 5라운드가 연속으로 썸머 시즌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지게 된다. 3라운드는 인제스피디움에서 6월 14일(토), 4라운드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7월 12일(토), 5라운드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8월 9일(토)에 열리는 것.
시원한 가을로 접어들면 6라운드 레이스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9월 6일(토) ~ 7일(일)에 펼쳐지고, 7라운드는 전남 GT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9월 20일(토) ~ 21일(일)에 열린다.
2025시즌을 마무리하는 최종전은 애버랜드 스피드웨이로 돌아와 11월 1일(토) ~ 2일(일)에 열리게 된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올 시즌도 다양한 서킷과 콘셉트의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