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엑스타 슈퍼챌린지 3전 현장에서 짜릿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는 물론 심장까지도 짜릿하게 만들어 주었던 드리프트(Drift) 클래스의 결승전 스타트 라인 모습이다.
공인 경기답게 스타트도 달랐다. 체이스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8강 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레이싱 모델의 스타트 신호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엑스타 슈퍼챌린지 3전부터 신규 종목으로 등장했던 드리프트(Drift) 클래스에서 노경호(Arena.JD) 선수가 첫 우승자의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