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밤의 뜨거운 레이싱 축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즌 5번째 경기 ‘레이스 투 나잇’은 형형색색 LED로 화려하게 장식된 레이싱카들의 짜릿한 질주와 강렬한 록 사운드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시원시원한 사운드로 한 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준 딕펑스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중이다.
한편,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5전을 마무리하고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후지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