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빛, 격렬한 배기음 그리고 짜릿한 질주가 인제의 밤을 뜨겁게 수 놓았다. 한 여름 밤의 뜨거운 레이싱 축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즌 5번째 경기 ‘레이스 투 나잇’이 지난 1일 강원도 인제에 위치하고 있는 인제 스피디움(3.908km)에서 개최되었다.
일몰 후 피트위크와 그리드위크로 시작 해 본격 레이스에 접어들었던 ‘레이스 투 나잇’은 형형색색 LED로 화려하게 장식된 레이싱카들의 짜릿한 질주와 강렬한 록 사운드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으며 환호 속에 마무리되었다.
한편, 한, 중, 일 3개국 5개 서킷에서 경기를 치르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후지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