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축제 엑스타 슈퍼챌린지 시즌 5번째 레이스가 펼쳐졌던 인제스피디움에서 짜릿한 드리프트 택시타임이 펼쳐졌다. Team challenger with Garrett의 세바스티앙 선수가 드리프트 택시타임 출발을 위해 준비 중이다.
서킷 세 부분으로 나뉘어 레이스가 진행된 이번 5전에서는 드리프트와 스프린트, 타임트라이얼 그리고 짐카나 우승자가 가려졌다. 아마추어 레이서들과 함께하는 최고의 모터스포츠 축제인 엑스타 슈퍼챌린지 6전은 10월 4일 전라남도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시즌 마지막 경기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