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레이싱의 안재모 선수가 지난 20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GT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33분39초967의 기록으로 체커키를 받으며 생일을 자축한 안재모 선수는 0.013초 차이로 이재우 감독을 추격하다 5랩이 시작되는 순간 역전에 성공했다.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이제 마지막 한 경기 만을 남겨놓고 있다. 슈퍼레이스 최종전인 8전은 오는 10월 1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