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 절대강자, 슈퍼레이스 케미 갑 커플인 쉐보레 레이싱의 이재우 감독과 안재모 선수가 6전에서도 또 다시 사이 좋게 1위와 2위에 오른 후 기자회견을 앞두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
안재모 선수는 20일 생일을 자축하며 33분39초967의 기록으로 우승컵을 가슴에 안았고, 이재우 감독은 33분46초539의 기록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시즌 챔피언을 결정짓는 슈퍼레이스 최종전인 8전은 오는 10월 1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