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 슈퍼6000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정연일 선수, 팀106 류시원 감독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는 중이다.
류시원 감독은 차량 리타이어로 인해 레이스를 마무리 하지는 못했으나 한 순간도 서킷을 떠나지 않고 정연일 선수에게 응원을 보냈다. 정연일 선수는 2분14초096의 기록으로 예선 1위를 차지, 폴포지션 출발후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 주지 않고 쾌속 질주를 선 보이며 폴투피니시를 기록해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한편, 시즌 챔피언을 결정짓는 슈퍼레이스 최종전인 8전은 오는 10월 1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