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이서 최후의 4인에 선발되어 팀106 더레이서 소속으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GT 클래스에 출전한 2AM의 정진운이 13랩 35분54초512의 기록으로 6위에 오르며 체커기를 받았다.
“2년 전부터 레이싱을 하고 싶었다.”고 말한 정진운은 “나를 원하는 팀이 있다면, 나를 받아주는 팀이 있다면 꼭 함께 하고 싶다. 첫 출전이고 데뷔전이기에 좋은 결과를 낼 수는 없겠지만, 많은 팀들의 러브콜을 받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즐기겠다.”고 레이싱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팀106 더레이서 소속으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GT 클래스에 함께 출전했던 김연우는 36분07초178의 기록으로 7위에 올랐다. 슈퍼1600 클래스에 출전한 정보석은 9랩 29분05초433을 기록해 체커기를 받았으나 정다래는 5랩 3코너에서 리타이어 해 안타깝게도 완주에 성공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