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미녀 레이서 이화선 선수(씨제이 레이싱)가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그리드워크 행사에 함께 했다.
슈퍼레이스 슈퍼1600 클래스에 출전하며 프로 드라이버로 활동하고 있는 이화선 선수는 27분11초194의 기록으로 2015 시즌을 마감했다.
한편, 3개국 5개 서킷에서 2015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16 시즌을 기약했다. 2016년 4월 마지막 주말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8번의 짜릿함을 선물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