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슈퍼6000 클래스 포디움 정상에 오른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유지 선수가 경기 직후 우승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2전 포디움 정상에 올랐던 이데유지 선수는 최종전 우승과 더불어 포인트 112점으로 시즌 2위에 올랐으며, 소속팀인 엑스타 레이싱이 218점으로 2015 시즌 최강 팀으로 등극해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3개국 5개 서킷에서 2015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16 시즌을 기약했다. 2016년 4월 마지막 주말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8번의 짜릿함을 선물하게 될 예정이다.